사람들한테 미움받을까봐

무섭다

두렵다





사랑받고싶다




조금만 사람들 태도가 달라져도 민감하게 반응한다.

혹시 내가 그 사람이 싫어하는짓을 나도모르게 해서

그 사람이 날 싫어하게된건 아닌지


하고



아 이런 트라우마도

벗어나야하는데

ㅠㅠ
2010/08/30 17:48 2010/08/30 17:48
Geschrieben von 검은고양이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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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생을 위한 시

2010/08/06 16:10 / 분류없음


동생이 방학숙제로 시화전을 한다해서
나에게 시써달라 부탁햇다.

동생은 중3.
그래서 중2병돋는 시를 써줘야할거같아서
시를 써봣다.




-------------------------




< 거울 >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검은고양이


왼손을 들면.
오른손을 든다.

오른쪽을 보면
왼쪽을 본다.

언틋보면 같은.
하지만 완전히 다른.
光學異性質體

그렇게.

그렇게 내 안의 악마가
꼬리를 든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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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생이 손발이 오글거린다고 싫어햇다.


그래서

동생 수준에 맞게 다시 써줫다.



좀따 보여줘야지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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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여름 >
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 검은고양이

더워
죽겟다


진짜로
죽겟다.

장난이
아니다.


눈은 초점이 풀리고
끝없이 땀이 흐른다.


지옥에 가면
더 덥겟지


천국에
가야겟다


하느님을
믿자

세례를
받자


할렐루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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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8/06 16:10 2010/08/06 16:10
Geschrieben von 검은고양이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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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By한뢰 2010/08/07 16:50  Änderung/Löschung  Antwort  Adresse

    우인연
    -한뢰
    우연과 인연
    당신에게는
    어떤것이 더 소중한가요?

    자신에게 있어서
    인연이 우연이 되고
    우연이 인연이 되고

    나에게 있어서
    우연과 인연
    모든것이 소중한 우인연 입니다

기독교!! ㅋㅋㅋ

2010/06/19 20:01 / 분류없음
2010/06/19 20:01 2010/06/19 20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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